꽤 오랜시간동안 앱개발 관련한 정보를 모아야지 하다가, 이제 조금 쉬는 틈이 나서 하나하나 정리해보려고 한다.
아주 쉽고 간단하게.
첫번째는 폰갭을 이용해서 하이브리드앱 만들기
Macbook과 windows를 사용할 예정 어차피 둘 다 똑같다. 그리고 그렇게 구현해나갈 예정.
폰갭의 인식이 점점 좋아지는 것도 있고, 물론 제한적이라고는 하지만, 앱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편하고, 게다가 업데이트도 바로 적용되는 장점도 있다.
몇가지 종류 다 실험해보고, 맞는걸 사용해볼 예정이다.
두번째는 안드로이드스튜디오를 이용한 웹뷰 와 xcode를 이용한 iOS앱, 당연히 또 웹뷰
안드로이드 하나에만 돌아가는 경우나 iOS에만 돌아가는 경우 전문성이 필요로 하기도 하고, 각각 OS에 최적화 된 앱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개발에 진행되는 시간이 느리다. 그냥.. 난 별로다..
세번째는 플러터를 이용한 앱 만들어보기.
기왕하는거, 리액트나 플러터나.. 그게 그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flutter에 대한 지원이 react native에 비해 그렇게 적지도 않고, 되려 열심히 마케팅하고 있는지, 해볼만 할 것 같다. 기왕이면 새로배우는게 좋잖아.
그럼 이제 첫번째 Phonegap을 이용해서 또 한번 세상에 안녕을 던져보자.
사용할건 어도비 폰갭이다. (Adobe에서 무료로 풀고 있기도 하고, 아파치 코르도바도 있고.. 근래 어도비 참 좋다.)
순서를 정리하면,
1. 전화기로 어도비 폰갭을 다운로드 받는다.
2. 아래 사이트 접속해서 맥북에 폰갭 설치
http://docs.phonegap.com/getting-started/1-install-phonegap/desktop/
코드로 넣는게 편한사람은 코드로, (CLI), 아니면 dmg파일로 설치해도 된다.
3. 폰갭 실행하기
4. 첫번째 폰갭 앱 만들어서 돌려보기
5. 모바일로 확인하기
일단 이렇게 정리된다.
시작해보자.
처음 실행하는 폰갭에서는 아무것도 안나와있지만, 왼쪽 상단의 ' + ' 표시를 눌러 하나씩 프로젝트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
먼저 그 주소를 웹페이지에 넣어보면 이렇게 나타난다.
아주 간단하게, 여기에서 HTML 내용만 살짝 건드려주면, 내용이 바로 변경되는 것까지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앱에서 실행해보면, 먼저 실행했을 때 서버주소 확인하고, Connect를 눌러주면
이렇게 모바일화면에서 나타나는 걸 볼 수 있다.
전화기 안에 전화기를 넣어봤는데, 아직 크기랑 조절을 안해놓은상태라, 전체화면 크기가 이렇게 나오고, 오른쪽으로 스크롤도 된다. 아래로 스크롤은 그래도 이해하겠는데......
차차 수정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