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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IT 개념 도감
낱장 문서는 잘 찾던 AI가 왜 ‘전체 흐름과 숨은 연결 고리’를 물으면 막힐까? — GraphRAG(지식그래프 결합 RAG) 쉽게 이해하기
쉬운 IT 개념 도감 · GraphRAG (지식그래프 결합 검색증강생성)※ 이 글은 Gemini의 도움을 받아 초안을 구성하고 AI 생성 일러스트·도식을 활용했으며, 기술 개념과 작동 원리는 공식 논문과 개발자 문서를 바탕으로 확인했습니다.TL;DR — GraphRAG(지식그래프 결합 검색증강생성)는 문서를 단순한 글자 조각으로만 잘라 두는 대신, 글 속에 등장하는 인물·조직·기술·사건 같은 개체(Entity)와 그들 사이의 관계(Relationship)를 그물망(지식그래프)으로 묶고 그룹별 요약본을 미리 만들어 두는 검색 기술입니다. 덕분에 여러 문서에 흩어진 단서를 이어야 하는 질문이나 방대한 자료 전체의 흐름을 묻는 질문에도 맥락을 놓치지 않고 답할 수 있습니다.낱장 메모만 따로 뽑아 읽는 것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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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IT 개념 도감
단어가 하나도 안 겹치는데 AI는 어떻게 같은 뜻의 문서를 찾을까? — 벡터 데이터베이스(Vector DB)와 HNSW 인덱스 쉽게 이해하기
쉬운 IT 개념 도감 · 벡터 데이터베이스 (Vector DB)와 HNSW 인덱스 (Hierarchical Navigable Small World)※ 이 글은 Gemini의 도움을 받아 초안을 구성하고 AI 생성 일러스트·도식을 활용했으며, 기술 개념과 작동 원리는 공식 논문과 개발자 문서를 바탕으로 확인했습니다.TL;DR — 벡터 데이터베이스(Vector Database)는 글자 철자 대신 문장의 ‘의미’를 숫자 좌표(벡터)로 바꾸어 뜻이 비슷한 데이터끼리 가까운 곳에 모아 두는 저장소입니다. 여기에 HNSW(Hierarchical Navigable Small World) 인덱스라는 ‘다층 급행열차 환승망’을 얹으면, 수백만 개의 문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비교하지 않고도 위층 급행 노선에서 아래층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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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IT 개념 도감
우리 회사 문서를 아는 AI, 새로 공부시킬까 참고서를 펼쳐 줄까? — RAG(검색증강생성)와 파인튜닝(Fine-Tuning) 차이
쉬운 IT 개념 도감 · 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vs 파인튜닝 (Fine-Tuning)※ 이 글은 Gemini의 도움을 받아 초안을 구성하고 AI 생성 일러스트·도식을 활용했으며, 기술 개념과 작동 원리는 공식 개발자 문서를 바탕으로 확인했습니다.TL;DR — RAG(검색증강생성,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는 질문이 들어올 때 관련 외부 문서를 찾아 AI의 작업대에 펼쳐 주는 ‘오픈북 시험’ 방식이고, 파인튜닝(Fine-Tuning, 미세조정)은 모범 답안 데이터로 모델의 내부 신경망 가중치를 다시 훈련하는 ‘전공 수련’ 방식입니다. 수시로 바뀌는 최신 사실과 출처 근거가 필요할 때는 RAG를, 일관된 말투·출력 양식·특수한 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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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IT 개념 도감
자료를 잔뜩 넣어 줬는데 왜 AI는 엉뚱한 대답을 할까?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 쉽게 이해하기
쉬운 IT 개념 도감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Context Engineering)※ 이 글은 Gemini의 도움을 받아 초안을 구성하고 AI 생성 일러스트·도식을 활용했으며, 기술 개념과 작동 원리는 공식 엔지니어링 문서를 바탕으로 확인했습니다.TL;DR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은 질문 한 줄을 예쁘게 다듬는 수준을 넘어, AI 모델의 제한된 작업 공간(컨텍스트 윈도우) 안에 ‘어떤 지침, 핵심 자료, 도구, 대화 기록을 넣고 무엇을 비워낼지’ 설계하는 기술입니다. 참고 자료를 무작정 많이 넣을수록 오히려 AI의 주의력이 분산되므로, 요리사가 도마 위에 지금 쓸 재료만 올려두듯 고밀도 정보만 선별해 배치해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창고(전체 데이터)에 재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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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IT 개념 도감
내 AI 비서가 다른 전문 AI에게 일을 맡길 땐 어떻게 대화할까? — A2A(Agent-to-Agent Protocol) 쉽게 이해하기
쉬운 IT 개념 도감 · A2A (Agent-to-Agent Protocol)※ 이 글은 Gemini의 도움을 받아 초안을 구성하고 AI 생성 일러스트·도식을 활용했으며, 기술 개념과 작동 원리는 공식 사양 문서를 바탕으로 확인했습니다.TL;DR — A2A(Agent-to-Agent Protocol, 에이전트 간 통신 프로토콜)는 서로 다른 회사나 프레임워크로 만들어진 독립 AI 에이전트들이 내부 메모리나 전용 도구를 노출하지 않고도 상대방의 역할을 확인(Agent Card)해 업무(Task)를 위임하고 결과물을 주고받는 공개 표준 규격입니다. 단일 AI가 자기 도구를 다루는 규격인 MCP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도구로 무장한 여러 전문 에이전트들이 부서 간 협조전을 주고받듯 협력하게 해 줍니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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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IT 개념 도감
AI가 ‘메일 보냈어요’라고 하면 믿어도 될까? — 함수 호출(Function Calling)
채팅창에 “가상의 독서 동아리 안내 메일을 club-notice@example.com으로 보내 줘”라고 입력했다고 해 보겠습니다. 곧바로 AI가 “네, 안내 메일을 보냈습니다!”라고 답하지만 실제로는 아무 메일도 가지 않았다면 왜 그럴까요?AI가 작성하는 ‘실행 요청 쪽지’와 실제 메일 프로그램의 ‘발송 완료’는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AI 생성 이미지)핵심 용어 하나: 함수 호출(Function Calling)이 질문은 함수 호출(Function Calling, 도구 호출)이라는 개념 하나로 설명됩니다. 함수 호출은 AI 모델이 직접 메일을 보내는 대신, 외부 프로그램에 “이 기능을 이 내용대로 실행해 달라”고 정해진 형식의 요청 쪽지를 써서 건네는 원리입니다.식당에서 홀 직원(AI)이 주문서(요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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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문서를 아는 AI, 새로 공부시킬까 참고서를 펼쳐 줄까? — RAG(검색증강생성)와 파인튜닝(Fine-Tuning) 차이
쉬운 IT 개념 도감 · 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vs 파인튜닝 (Fine-Tuning)※ 이 글은 Gemini의 도움을 받아 초안을 구성하고 AI 생성 일러스트·도식을 활용했으며, 기술 개념과 작동 원리는 공식 개발자 문서를 바탕으로 확인했습니다.TL;DR — RAG(검색증강생성,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는 질문이 들어올 때 관련 외부 문서를 찾아 AI의 작업대에 펼쳐 주는 ‘오픈북 시험’ 방식이고, 파인튜닝(Fine-Tuning, 미세조정)은 모범 답안 데이터로 모델의 내부 신경망 가중치를 다시 훈련하는 ‘전공 수련’ 방식입니다. 수시로 바뀌는 최신 사실과 출처 근거가 필요할 때는 RAG를, 일관된 말투·출력 양식·특수한 판단 ..
2026.10.30 14:35 -
단어가 하나도 안 겹치는데 AI는 어떻게 같은 뜻의 문서를 찾을까? — 벡터 데이터베이스(Vector DB)와 HNSW 인덱스 쉽게 이해하기
쉬운 IT 개념 도감 · 벡터 데이터베이스 (Vector DB)와 HNSW 인덱스 (Hierarchical Navigable Small World)※ 이 글은 Gemini의 도움을 받아 초안을 구성하고 AI 생성 일러스트·도식을 활용했으며, 기술 개념과 작동 원리는 공식 논문과 개발자 문서를 바탕으로 확인했습니다.TL;DR — 벡터 데이터베이스(Vector Database)는 글자 철자 대신 문장의 ‘의미’를 숫자 좌표(벡터)로 바꾸어 뜻이 비슷한 데이터끼리 가까운 곳에 모아 두는 저장소입니다. 여기에 HNSW(Hierarchical Navigable Small World) 인덱스라는 ‘다층 급행열차 환승망’을 얹으면, 수백만 개의 문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비교하지 않고도 위층 급행 노선에서 아래층 골..
2026.11.02 09:51 -
자료를 잔뜩 넣어 줬는데 왜 AI는 엉뚱한 대답을 할까?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 쉽게 이해하기
쉬운 IT 개념 도감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Context Engineering)※ 이 글은 Gemini의 도움을 받아 초안을 구성하고 AI 생성 일러스트·도식을 활용했으며, 기술 개념과 작동 원리는 공식 엔지니어링 문서를 바탕으로 확인했습니다.TL;DR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은 질문 한 줄을 예쁘게 다듬는 수준을 넘어, AI 모델의 제한된 작업 공간(컨텍스트 윈도우) 안에 ‘어떤 지침, 핵심 자료, 도구, 대화 기록을 넣고 무엇을 비워낼지’ 설계하는 기술입니다. 참고 자료를 무작정 많이 넣을수록 오히려 AI의 주의력이 분산되므로, 요리사가 도마 위에 지금 쓸 재료만 올려두듯 고밀도 정보만 선별해 배치해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창고(전체 데이터)에 재료가..
2026.10.29 20:20 -
[Obsidian]
기존에 사용하던 노션의 '로딩'과 '새 페이지 열기'도 성가시고, 어느덧 너무 많아진 게시글에 대한 정리도 어려워져 고민하던 차에 괜찮은 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노션과 원노트, 옵시디언의 장단점은 이렇다고 하네요. 노션(Notion): 장점: 다양한 기능: 텍스트, 이미지, 파일, 데이터베이스, 캘린더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지원. 협업 기능: 팀 프로젝트와 실시간 공유 기능 제공. 템플릿과 레이아웃: 다양한 템플릿과 레이아웃을 활용하여 작업 가능. 다양한 플랫폼 지원: 웹, 데스크톱 앱, 모바일 앱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 풍부한 블록 기능: 블록 단위로 콘텐츠를 구성하고 재사용이 용이하며, 강력한 블록 기능 제공. 단점: 성능 이슈: 큰 데이터베이스나 복잡한 페이지 사용시 성능 저하 가..
2023.12.14 18:29 -
Adobe 구독 해지 '1 Step'
최근 Adobe 구독을 해지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직 후에 XD를 쓸 일이 없었고, 직업 특성상 클라이언트 사의 툴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과, 맡은 업무가 디자인툴을 다루기는 어려다는 점도 있었는데, 최근 Adobe XD 포트폴리오 링크가 깨져서 들어가보니 프로토타이핑 연결한 것들도 다 풀려있어 살짝 망신살이 뻗친게 크기는 했습니다. 분명히 Adobe의 기술은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생각합니다만, Figma의 점유율도 높고, (그래서 결국 Adobe에서 인수를 하고), xd의 경우 이제 추가 개선은 또 없다고 하니, 뭔가 더 기대를 하고 사용하기도 불편해졌죠. 그래서 추후 다시 Adobe의 툴을 사용할 일이 있을때까지는 구독을 해지하기로 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잠정적으로 마지막이 될 Adobe 구독해지는..
2023.12.14 16:58
